본문 바로가기

영상설교·8/박종순목사님

어느 목사님의 크리스천들을 향한 경고

 

 (펌)

 

적지 않은 교인들이 공통적으로 말하기를,

"믿기만 하면 구원 받은 것이다"
"설령 죄를 짓더라도 부끄러운 구원은 받는다"

"입으로 믿는다고 고백하면 모든 죄는 용서함 받은 것이다"

 

물론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의 구세주로 믿고

영접해야만 구원을 이룰 수 있는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믿음을 위와같이 쉽게 재단할 일이 아닙니다.

 

여기에,

어느 우리나라 목사님이 들려주는 한국 교인들을 향한

경고의 메세지를 들어 보십시요.

 

나는 이분 목사님의 전체 말씀을 다 옮길 수는 없고,

단지 성경의 중요 문구를 중심으로 간략하게 요약 하겠습니다.

 

        ㅡ  예수님 재림시 부인할 자들 ㅡ

 

(1) 마태복음 7장 21ㅡ23절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 가리라"

 

여기서 주여 주여 하는 자란 예수님을 구세주로 알고 고백하는

자를 말합니다.

그러나 이들은 사랑이 없는 믿음만을 보이는 자를 뜻합니다.

 

다시 말해서,

거룩하신 하나님 뜻에 빗나간 죄를 지은 사람들입니다.

즉,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지도 않고 말씀대로 행함을 실천하지

않고 사는 자들은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2) 마태복음 10장 32ㅡ33절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시인할 것이요"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부인 하리라"

 

이 땅위에 오신 우리의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를 말미암지

않고는 절대로 구원 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웃에게 예수님을 전도할 때 부끄럽게 생각하면,

예수님도 이를 부인하겠다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것이 엄청난 죄이고

구원 받을 수 없다는 뜻입니다.

 

(3) 마태복음 22장 11ㅡ13절

 

혼인잔치 비유를 말씀하시면서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 왔느냐 하니

  그가 아무말도 못하거늘"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손발을 묶어 바깥 어두운데에

  내 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청함을 받는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혼인 잔치에 예복을 입지 않고 들어오는 것은 성도들의

잘못된 행동이고, 잘못된 의식구조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예복이란 흰옷, 세마포, 두루마리 등 여러가지로

표현되는데 모든 죄를 회개하고 죄사함 받아 깨끗한 예복으로

갈아 입으라는 뜻입니다.

 

다시 말해서,

사람은 반드시 회개하고 거듭나서 깨끗한 예복으로

갈아 입어야 혼인잔치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4) 디모데 후서 2장 11ㅡ12절

 

"미쁘다 이 말이여 우리가 주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함께 살 것이요"

"참으면 또한 함께 왕 노릇 할 것이요 우리가 주를

  부인하면 주도 우리를 부인하실 것이라"

 

믿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인내 입니다.

말세때 사람들이 자기와 돈을 사랑하고,

교만하고 거룩하지 않고 거역하고 냉정하고 무정하고

원망하고 거짓하고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은 이러한 것들을 인내로써 참고

경건한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마음과 행동으로 참고 견디면서 확실하게 처신하라는 것입니다.

 

(5) 마태복음 25장 30절

 

"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 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여기서 무익한 종은

예수님을 믿는다고 고백하면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지 않는 자를  말합니다.

 

다시 말해서,

불신자는 아니지만, 악하고 게으른 자를 말하는 것으로

교회에서 직분을 맡은 자를 의미 합니다.

즉, 믿고 열매를 맺으라는 것입니다.

 

(6) 누가복음 13장 24ㅡ27절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는 자가 많으리라"

"........ 행악하는 모든 자들아 나를 떠나가라"

 

천국은 좁은 문 입니다.

우리는 지금 힘써야 할 때입니다.

하나님의 은혜 받는 것을 절대 뒤로 미루지 말고

마음의 문을 열고 주님을 바라 보십시요.

 

항상 주님께 복종하고 우리의 구원을 두려움과 떨림으로

이루어야 합니다.

 

우리는 반드시 회개하고 거듭나야 합니다.

예수님은 내적인 회개와 외적인 믿음의 실천을 요구 하십니다.

악은 선과 함께 있을 수 없고,

어두움은 빛과 함께 있을 수 없듯이 우리는 항상 빛이신

주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아래의 경고를 귀기울여 주십시요.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참으로 이처럼 훌률하신 목사님을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감사 드립니다.

 

여러분들,

 

믿음이란,

하나님의 말씀을 추상적으로 믿는 것이 아니고,

단순히 마음으로 믿어주는 것도 아니고,

단순히 지성과 의지로 동의하는 것도 아니고,

수동적으로 받아들이는 것도 아닙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님(하나님의 영)이 인간의

영혼에 불어넣어 주시는 거룩한 힘입니다.

 

믿음은 하나님을 의식하는 일이고,

주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의 구세주로 믿는 것입니다.

믿음은 영과 관계되며 진리를 붙들고 성령님의 거룩한

불에서 힘과 감동으로 얻는 것입니다.

믿음은 하나님을 향하고 그 분의 말씀을 믿고 의지하며

신뢰하는 것입니다.

 

믿음은 기도를 낳고 겸손과 인내를 낳습니다.

믿음은 바로 "사랑"을 잉태 합니다.

사랑이 없는 믿음은 헛믿음 입니다.

 

여러분들,

우리의 하나님이신 예수님은 우리의 마음을 꿰뚫어

보시고 계십니다.

 

이러할진데,

우리가 주님께 숨길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모든 허물과 죄를 주님 앞에서 자복하고

회개 합시다.

사랑이신 주님이 우리의 눈물을 씻어 주시고,

성령님을 부어 주시어 우리를 거듭나게 도와 주시면서

거룩한 삶을 영위하도록 힘을 주시고,

영적 변화를 일으켜 우리를 성화시켜 주시면서

마침내 우리를 구원해 주실 것입니다.

 

사랑이신 주님께 우리의 삶 전체를 드립시다.

주님이 내 삶의 주관자가 되시고 성령님의 인도에 따라

순종하며 삽시다.

 

매일매일 회개하며 항상 마음을 깨끗하고 청결케 유지 합시다.

앉으나 서나 걸을때나 자나깨나 주님만을 생각하고 묵상 합시다.

 

주님은 우리들이 점도 없고 흠도 없이 깨끗한 모습을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용서와 사랑의 하나님 이시지만,

반면에 죄를  받드시 심판하시는 두려운 분 이십니다.

 

우리는 반드시 회개하고 거듭납시다.

 

회개없이 거듭남 없고,

거듭남 없이 구원은  없고,

신생없이 영적 생명도 없고,

새 마음이 없이는 천국도 없습니다.

 

이것이 기독교의 위대한 기본적 원리 입니다.

 

즉,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으면 구원도 영생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