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2/자유게시판·2

[스크랩] ♧ "사람의 미혹" 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 ♧

♧ "사람의 미혹" 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 ♧
                                                                                 



믿음의 선한 싸움을 잘 싸우며 온 사람이라도
마귀의 간교한 미혹에 한 순간 넘어질수있다
주님 오시는 발자국 소리가 커지면 커질수록
마귀는 더 더욱 할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라도
넘어뜨리려고 날카로운 이빨을 드러낸다.
진실로 믿는자들을 미워하고 분한 마음으로
어떻게 해서든지 이 땅에 남게 하려고 한다.


마귀는 이처럼 성난 사자가 되어 밤낮으로
으르렁거리며 신부들을 삼키려고 하는데
정작 신부들은 하나님의 전신갑주로 무장
되지도 않고 안일하게 살며 말씀과 기도로
전심전력 하지 않고 게다가 세상에 마음을
조금이라도 뺏겨 산다면 어느날 예상치않게
찾아오는 마귀의 미혹을 어찌 이기겠는가 ?
우는사자 마귀에게 모조리 삼킨바 되어진다.


요즈음 나는 마귀가 모습을 교묘히 감추고
다가와서 교활하게 역사하고 있는것을 보고
있다. 한 두번도 아니고 매일 시도 때도 없이
활동하고 있는 마귀의 역사를 생생히 느낀다
그럴수록 나는 아~ 주님이 더욱 우리 곁에
가까이 오셨구나 ! 또한 알곡과 쭉정이를
분리하는 일을 계속하고 계시며, 의인 중에서 악인을 갈라 내신다더니 주님께서 역사하고 계심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진리의 성경 말씀에 굳게 서 있지 않는다면 그 누구라도
이 강력한 미혹의 시대에 모두 다 마귀의 함정에 빠지겠구나 ! 함을 강하게 느꼈다.


기도 시간을 늘리고 기도로 깨어 있지 않는
다면 와르르 모래위의 집처럼 되겠구나!
생각 되어졌다. 말씀 불순종자는 자동 아웃
되겠구나 ! 그냥 영적으로 깨달아졌다.
주님이 기도에 게을러지는것은 변질이라고
확실히 가르쳐 주신적이 있다. 요즘은 기도
하기위해 새벽에 일어나는것이 승패를 결정
지을수 있는 싸움인것을 절실히 깨닫는다.
그만큼 힘든 싸움이다. 나 자신과의 피나는 싸움이다. 매일 싸워야 할 영적전쟁이다.


육을 좇을것이냐 ! 영을 좇을것이냐 !
육은 조금만 더 자자. 더 누워있자 한다.
일단 일어나도 잠도 안깨어나고 말할 기운도
없다. 그대로 다시 누우면 딱 좋을것 같다.
그러나 내 안에 영이요 생명이신 말씀이
나에게 말씀하신다.생각이 머리속에 맴돈다.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기도하라 !
-너가 깨어 기도 안하면 (쉬면)시험에 든다 !
.인자 앞에 서도록 깨어있어 기도하라 !
.지금은 자다가 깰때다 ! 쉬지말고 기도하라 !
.만물의 마지막때이니 정신차리고 기도하라!
-기도 게을러지면 변질 ,타락한 것이다! 등등
빠르게 이런 말씀들이 생각나면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서 기도의 자리로 간다. 하여간
매일 전쟁이다. 내 자신과의 싸움이다.
이기느냐 ! 지느냐 ! 나 자신에게 달려있다.
입으로,생각으로 순종,충성,복종 다 소용없다
행동으로, 실천함으로 말씀을 순종할뿐이다.


그러므로 잠자기전 기도합니다. 새벽마다
깨어날때 성령님의 큰 도우심으로 머뭇머뭇 하지말고 용수철처럼 신속히 튀어 일어나 나와서 기도하는 자가 되기를 간구합니다.
기도 내용은 무엇을 구하는 기도가 아닙니다
다만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원하는기도
입니다. 하나님을 구할때 가장 행복합니다
하나님께서 기도를 그날 그날 이끄십니다.
그래서 무슨 기도를할지 고민하지는 않는다.
새벽기도의 승리가 하루의 승리입니다.


요즘 내가 실감하고 있는 부분은 마귀의 미혹
에 관한 것입니다. 계속해서 여러가지로
사람을 통해 미혹하고 있음을 봅니다.
분명히 예수님은 우리에게 미리 말씀해 주셨습니다. "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 "이렇게 말입니다. (마24;4)
우리가 다 알고 있는 말씀입니다. 그런데도 미혹이 계속 우리 가운데 강력하게 역사하고 있습니다. 분명 미혹은 미혹인데 무슨 미혹 ?
"사람의 미혹" 입니다. 그런데 예수님 말씀을
가볍게 여기고 주의하지 않으면 자신도
알지 못하는 사이에 미혹되어 버리게됩니다.

♧각 사람이 미혹되는 이유에 대해서 성경은
확실히 알려줍니다.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약1;14)

욕심때문에 미혹됩니다. 속게 되는것입니다.
욕심을 버려야 합니다. 말씀외의 것을 욕심
내고 예수외의 것을 욕심내면 다 미혹됩니다


♧ 그리고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
하면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미혹됩니다.

「 "악한자의 나타남은 사탄의 활동을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있으리니

이는 그들이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받지 못함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미혹의 역사를
*그들에게 보내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들로 하여금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 (살후 2;9~12) 」


욕심에 끌려도 미혹되고
진리대신 불의를 좋아해도 미혹됩니다.
하나님의 심판이 참으로 무섭습니다.
그로인해 거짓 것을 믿게 하시는 것입니다.
왜 이단들이 거짓것을 믿게 되었는지 우리는
말씀을 통해 잘 알았습니다.진리의 사랑을 받지 않고 진리를 믿지않고 불의를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불순종이 무섭고 성령의 간섭하여
주심이 우리에게는 꼭 필요합니다. 그러니 기도를 쉬지 말아야 합니다. 말씀과 기도를 쉬는것이 불순종이며 마귀의 미혹에 아무 힘도 없이 그냥 넘어가버리기 쉬운것입니다. 마귀는 밤낮 쉬지 않고 한 영혼 한 영혼에
대한 정보를 가지고 치밀한 계획속에 항상
틈을 노리며 각자에게 미혹으로 역사합니다.
지금 이 시간도 신부들을 노리고 있습니다.


가까운 사람을 이용하기도 하고 뜻하지
않은 사건을 통해서도 역사하므로 알길이 없습니다.그러나 기도로 깨어 있는 자에게는
영계에서 행해지고 있는 기밀사항들을
미리 귀띔해주시므로 대처 하도록 성령께서
코치해주십니다. 그러니 마귀계략이 언제나
실패하는것입니다. 그러나 기도를 쉬면
영계가 밝히 보이지 않고 마귀의 전략을
모르니 마귀의 습격에 그냥 무너져버리게
되는것입니다. 우리가 이기면 아마 예수님이
박수를 쳐주시며 잘하였구나 ! 칭찬하실것
입니다.하늘에는 상급이 쌓이면서 말입니다.


그러니까 알고보면 말씀대로 실천하는자가
이기는자가 되고 주께 영광돌리며 사는자가
되는것입니다.'말씀순종자가 이긴자입니다'
결국 말씀에 순종하는 자만 신앙의 경주를
완주하는자요, 천국에 들어갈자인것입니다.
아무리 주여! 주여! 백번 ,천번 ,만번 불러도
소용없고 아버지뜻대로 살아야되는것입니다
이 순종의 힘과 순종의 믿음과 순종할수 있는 은혜는 말씀과 기도를 통해 하나님을 경외
하는 법을 배우며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는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입니다.

                                                                               


구원얻는 진리의 말씀이 없이, 생명을 얻는
참된 회개가 없이, 예수님의 그십자가의 사랑 고귀하신 피흘리심을 힘입음 없이, 의로우신
예수님의 존귀하신이름이없이,겸손한마음의
말씀순종없이,자기부인과자기십자가짊어짐
이 없이.. 계시중심 ,예언 표적 기사 이적중심
꿈 ,환상...중심으로 신앙이 흘러가면 참으로
위험한 것입니다. 성경에 없는 얘기를 하면
호기심이 생겨 그것에 솔깃하여 마음으로
받아 들인다면 틈만 노리고 있던 미혹의 영이 곧 바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본인이 모를뿐입니다. 성경에 더하지도 빼지도 말라 했습니다.불법자가 됩니다. (요계22;18~19)


진리의 하나님은 강조하지 않고 오직
사랑의 하나님만 말하면 잘못된 것입니다.
예수님 자리에 사람이 앉아서 영광받고
칭찬 받으며, 예수님 없이 하나님 아버지만
말하는것도 아주 잘못된 것입니다.
예수님을 보내 주신분이 하나님 아버지시요,
예수님만이 죄가 없으시고, 죄를 모르시는분
으로 죄인을 구원해줄 자격을 갖추신분은
오직 예수님뿐입니다. 어떤 피조물도 인생을
구원해줄 자격이 있는자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다른 종교에도 구원이 있다고
말한다면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는것이요
사람을 신격화 하는 불경스런 행위이며
예수님의 십자가의 사랑과 보혈을 모독하며
하나님을 대적하여 멸망받고 저주받을 짓을 하므로 하나님과 원수가 되는것 입니다.
마귀에게 협조하고 마귀에게 충성하는자요
마귀의 하수인이요 , 마귀의 종인것이다.
이미 제 정신이 아니고 미혹된자인것이다.


미혹의 뜻 ; (미혹 = 속인다)

무엇에 홀려서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것.
마음이 흐려져서 무엇에 홀리는것.
정신이 헷갈려서 갈팡지팡 하는것.
                                                                                    





속히 말씀에 비춰보고 아니다 싶으면 빨리
예수님의 이름으로 내어 쫓아야 합니다.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했습니다.
(딤후3;14)
그렇지 않으면 분별력이 점점 흐려져서
참과 거짓을 분별하지 못하게 되는것이며
이제는 말씀은 제쳐두고 계시나 예언등을
따라가게 되는것이니 이것을 미혹되었다
하는것입니다. 우리는 누구라도 미혹이 될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직 성령님만
진리로 충만하시므로 우리를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십니다. 진리의 성령님 사랑합니다 !!


"선줄로 생각 하는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고전10;12)
교만 , 자만은 약도 없습니다.
끝까지 고집을 부리며 우깁니다.
절대로 회개를 안합니다.
죽어라고 자기가 옳다고 합니다.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해도 도리질
합니다.자기 이론, 자기 사상으로 꽉 차 있다.
그러니 성경을 말해도 안듣는다. 오죽하면
"한 두번 훈계한 후에 멀리하라 ! " (딛3;10)
하셨을까 ? 오직 약은 '겸손의 영'을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여 받는 길 뿐이다.


오히려 잘못된 비진리를 따르라고 요구한다.
정말 기가 막히고 안타깝다. 우리는 불완전
하여 잘못 생각도 할 수있다. 그러나 성경에
서 이렇게 말씀하네요. 하면 아~ 그렇군요
하며 자기의 잘못된 생각을 지우고 성경을
따라야 이런 자가 겸손한 자요 이런자에게
하나님께서 은혜위에 은혜를 주실것입니다.
그런데 오히려 성경이 틀렸다고, 잘못 기록
되었다고 하니 " 일점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어지는 세세토록 살아있는 하나님 말씀"을 믿지 않으니 미혹된것입니다
                                                                                

미쳐가고있는 세상에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미국은 하나님께서 매우 가증하게 여기는 동성애를 합법화 하고 , 한국은 간통죄를 폐지하고, 이제는 성경이 동성애를 죄라고
하니 베스트셀러인 성경을 불법서적으로
간주하여 성경을 다시 써야 한다고 주장한다
하니 하나님을 정면 대적하는 것입니다.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고 황당할 따름입니다.
세상이 갈 데까지 간것이 아니겠는가 ? 하나님께서 더 이상 자비와 긍휼을 베푸실 의사가 있으시겠는가? 우리는 이때에 몸을 사리고 그대로 의롭게 , 그대로 거룩하게 살다가 주님을 뵈어야 할 것입니다.


동성애 합법화 되지않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차별금지법 통과되지 않기를 힘껏 기도하고
한국이 유럽처럼 이슬람화 되지 않기를
피를 토하듯 합심하여 기도해야 합니다.
부르짖는기도에응답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기도 외에는 방법이, 답이 없다. 오직 기도다.
예수님을 믿고 진정으로 하나님 아버지를
경외하고 사랑하고 순종하는 거룩한 신부들 의 기도는 하나님이 들으십니다.
"의인의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크다"(약5;16)


지금은 주 하나님의 자비를 그치고 참으셨던
분노와 진노의 잔을 쏟아 부을때입니다.
세상은 갈수록 태산이라고 , 날이 갈수록
더욱 불의하고, 더욱 더러워지고 있습니다.
어떤 흉악한 죄가 나와서 사람들을 또 놀라게
할지 아무도 모릅니다. 정말 입으로 말할수 없는 일들. 있을수 없는 일들. 도저히 믿을수 없는 일들이 꼬리를 물고 일어나고있습니다.


어쩌다 이런 세상이~~ 되어버렸는지요.
아니, 어려서 잃어버린 아들을 찾은 엄마와
그 아들이 결혼을 한다니.. 그 아들은 아내가 있는데 아내와 이혼하고 친 엄마와 결혼을 한다하니 이런자들은 정신병원에 입원을
해야 할자가 아닐까요 ? 앞으로 어떤 일이
이 지구상에서 벌어질지...
더 이상 이런 세상에 있고 싶지 않아요 주님!
죄의 밤이 깊어가니 곧 대환난이 올것입니다


우리는 예수의 이름 권세를 가지고 있습니다
나는 미혹되지 않았을거야 ! 이거보다는
나도 모르게 미혹의 영이 몰래 숨어 들어
와 있을수 있으니 예수 이름으로 축사하자 !
이것이 지혜일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만큼
미혹의 영이 교활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와 이 글을 읽는 모든 존귀한자에게 미혹의 영이 침투했다면 예수님의 이름으로 다 물러가게 하시고 진리로 , 성령으로 충만케 하옵소서 !! 우리는 그 무엇보다도 성경 말씀을 가장 귀중히 여기고 매일 읽고 지키며 살게하시고 매일 기도에 깨어 있어 성령님의 지도를 받아 지존하신 하나님을 목숨다해 섬기게 하소서 !! 곧 다시 오실 신랑되신 예수님을 기쁘게 뵈옵게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 멘. 아 멘. ♧ 마 라 나 타 ♧



(글 ;황은혜전도사)



출처 : 하나님을 아는 지식 천가지
글쓴이 : 기쁨향기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