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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2/자유게시판·2

[스크랩] 6월11일 서울광장 동성애 축제 반대서명 부탁드립니다.

 

[속보] 서울시 올해 퀴어문화축제 6월 11일 개최 최종 승인

 

 


서울시가 결국 동성애자들에게 서울광장을 열어줬다. 서울시는 14일 서울광장 홈페이지에 ‘6월 11일 제17회 퀴어문화축제를 수리했다’고 밝혔다. 행사 성격은 ‘공연’이며, 동성애자들은 자정부터 오후 12시까지 24시간 서울광장을 사용한다.

서울시 핵심 관계자는 14일 “지난 달 25일과 지난 1일 두 차례에 걸쳐 퀴어 축제 날짜에 대해 회의를 개최한 결과, 퀴어문화축제 조직위 측이 최종 신청한 6월 11일을 수리하기로 최종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퀴어축제 신청을 수리했다”며 “서울시는 퀴어축제 신고를 거부할 권리가 없다”고 말했다.

다른 관계자도 “박원순 서울시장이 ‘불수리 사유가 아니다’라는 열린광장운영시민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퀴어문화축제를 수리하게 됐다”면서 “일각에선 ‘4·13총선이 끝나자마자 서울광장 사용을 수리해준 게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던데 절대 그렇지 않다”고 해명했다. 

교계와 시민단체들은 “왜 대한민국 수도 한복판에서 동성애자들의 알몸 퍼레이드를 봐야 하느냐”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예수재단 대표 임요한 목사는 “서울광장이 음란놀이터가 됐다”며 “예견된 일이다. 동성애 음란 광란 알몸집회가 허가됐다. 통탄할 일”이라고 말했다.

길원평 부산대 교수도 “동성애자들의 알몸 거리 행진은 청소년과 국민에게 악영향을 미치는 음란·퇴폐 행사”라며 “서울시는 동성애자들의 퀴어축제 승인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시민 김진 씨는 지난달 29일 박원순 서울시장을 상대로 ‘서울광장 사용인가 수리처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김씨는 “검찰이 지난해 퀴어축제 참가자들의 소위 ‘알몸 퍼레이드’를 불법행위로 간주했기에 서울시의 이번 서울광장 사용허용은 행정권 남용”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서울광장 홈페이지에는 ‘퀴어축제 우리 아이들이 봅니다. 건전한 것이 아닌 이 문란한 축제의 사용허가를 내주지 마십시오’ ‘끔찍하다, 퀴어축제. 시민들이 가득한 광장에서 옷벗고 저질스런 퍼포먼스 하는 건 정말 끔찍하다’ 등의 항의글이 계속 올라오고 있다.

 


 

 

정말 통탄하고 통탄할 일입니다!

6월11일 서울광장 동성애 축제 반대서명 부탁드립니다.

서명은 간단하며 한번밖에 할수 없습니다.^^

아래 링크 클릭하셔서 오른쪽에 보시면...

 

https://petition.seoul.go.kr/petition/petition_list3.web#

 

 

2.퀴어축제 반대합니다.

 

3.퀴어축제 반대합니다.

 

4.퀴어축제 반대합니다.

 

5.서울시청앞 퀴어축제 반대

 

2,3,4,5번 모두 클릭 하셔서 글 올리신분들의 글에

지지하시고 확인 클릭하시면 됩니다.

 

지지하신 청원이 30일동안 천명의 지지를 받으면 서울시의 공식적인

청원으로 성립됩니다.지지 하시겠습니까?     확인 

 

현재 청원진행 퀴어축제 반대서명이 매우 저조합니다.

기간이 2016년3월25-4월25일까지 이므로 10여일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새로 청원의 글을 올리시기 보다는 2,3,4,5번 반대서명 1,000명 넘게 지지한

후에 새로 청원의 글을 올리는것이 좋겠습니다.^^

 

 

추신:새로 청원의 글을 올리면 서울시에서 적정여부 검토 시간이 1주일 소요된다고 합니다.

6월11일 서울광장 동성애 축제 취소해 주십시오!!라는 제목으로 청원 글 올렸습니다.

 

출처 : 주님을 기다리는 신부들
글쓴이 : 영심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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