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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32429 충남 예산군 예산읍 역전로 150-13 서오아파트 201동 504호 ☎(041)334-4865 기독교대한감리회 삽교교회 원로목사 박 한 응(朴 漢 應)H.P 010-5452-4865 홈페이지 : http://cafe.daum.net/43ch E-Mail : park43kr@hanmail.net & park043@hanmail.net ***************************************************************************** 2018.9.2. 주일밤예배 설교문 본 문 : 마가복음 2 : 1 - 12 제 목 : 지금이 곧 일어나야 할 때다. 찬 송 : 191, 204, 542, 546. 복음송 : 나의 등 뒤에서(찬미예수2000. No,1698)
할렐루야!! 오늘도 은혜를 사모하여 주님 앞에 찾아 나오신 성도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이 시간 말씀을 통하여 생수와 같이 만나와 같이 충만하게 임하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아 멘!>
오늘 본문 말씀은 예수님께서 가버나움에 가셨을 때 있었던 사건입니다. 예수님이 가시는 곳 머무시는 곳은 어디든지 예수님을 찾아온 무리들로 인하여 인산인해를 이루었습니다. 몇 일전 예수님이 가버나움에 오셔서 많은 병자를 고치시고 갈릴리 지방을 돌아 다시 오셨을 때 예수님이 오셨다는 소문이 퍼지자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와서 집안과 밖에 용신 할 수도 없을 만큼 많은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그러나 이와 같이 많은 사람들이 모인 중에는 항상 그늘진 곳 소외된 곳이 있어서 사람들의 관심이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곳이 있게 마련입니다. 이날도 중풍 병으로 인하여 전신이 마비가 되어 죽을 날만 기다리는 병자를 네 사람이 메어 가지고 예수님이 계신 집까지 왔으나 도저히 예수님 앞에까지 갈 수가 없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이기적인 사람들이 많아서 정작 예수님의 말씀이나 손길이 필요한 이 중풍병자에게 길을 비켜주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네 사람은 포기하지 않고 지붕 위로 올라가서 지붕을 뚫고 예수님 앞으로 병자가 누운 들것을 달아 내렸습니다. 이때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작은 자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그가 일어나 곧 상을 가지고 모든 사람 앞에서 나가거늘 그들이 다 놀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이르되 우리가 이런 일을 도무지 보지 못하였다 하더라” 고 하였습니다. 다 같이 한번 따라 하시기 바랍니다. 「지금이 곧 일어나야 할 때다」오늘의 설교 제목입니다. 다 같이 복음 성가를 부르겠습니다.
나의 등 뒤에서 나를 도우시는 주 나의 인생길에서 지치고 곤하여 매일처럼 주저앉고 싶을 때 나를 밀어주시네 일어나 걸어라 내가 새 힘을 주리니 일어나 너 걸어라 내 너를 도우리. 아-멘!
1. 기적의 역사는 믿음으로만이 이루어집니다.
성경을 보면 예수님께서 병자를 고쳐주실 때에 거저 고쳐주신 것이 아닙니다. 물론 돈이나 무슨 사례를 받으신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믿음이라는 매개체가 있을 때 역사 하셨습니다. 오늘의 말씀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늘 본문 5절 말씀에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라고 하셨는데 ‘그들’ 이라는 말은 단수가 아니고 복수형입니다. 이 병자를 어떻게든지 고쳐보리라는 믿음으로 예수님께 데려왔으나 문으로 들어갈 수가 없을 때 포기하지 않고 지붕 위로 올라가서 지붕을 뜯고 병자를 예수님께 달아 내리는 그 믿음을 예수님은 보신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주목할 것은 꼭 환자 본인의 믿음이 아니더라도 주변의 가족이나 다른 사람의 간절한 믿음으로도 고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믿으시면 다 같이 아멘 하시기 바랍니다.<아 멘!>
마8:5절 이하의 말씀을 보면 예수님께서 가버나움에 계실 때 “예수께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한 백부장이 나아와 간구하여 이르되 주여 내 하인이 중풍 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워하나이다”라고 하자 예수님은 친절하게 “내가 가서 고쳐 주리라” 고 하시니 “백부장이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하지 못하겠사오니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사옵나이다. 나도 남의 수하에 있는 사람이요 내 아래에도 군사가 있으니 이더러 가라 하면 가고 저더러 오라 하면 오고 내 종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하나이다” “예수께서 들으시고 놀랍게 여겨 따르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보지 못하였노라 예수께서 백부장에게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 하시니 그 즉시 하인이 나으니라” 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 막7:24절 이하의 말씀을 보면 예수님이 두로와 시돈 지경으로 가셨을 때 수로보니게 족속 한 여인이 예수님께 와서 귀신들린 딸을 고쳐 달라고 애원을 하였습니다. 이때도 예수님은 그 여인에게 말씀하시기를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 돌아가라 귀신이 네 딸에게서 나갔느니라” 여자가 집에 돌아가 본즉 아이가 침상에 누웠고 귀신이 나갔더라고 하였습니다. (약5:15-16)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그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지라도 사하심을 받으리라 그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백하며 병이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큼이니라” 할렐루야!!
2. 오늘 우리들은 일어나는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주님은 지금 들것에 담겨 네 사람이 들고 온 중풍병자에게 “일어나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이 시간 우리들은 이 말씀을 통하여 꼭 기억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일어나는 믿음」입니다. 믿음이 있는 곳에 기적이 일어납니다. 믿음이 있는 곳에 하나님의 능력이 역사 합니다. 오늘 본문 말씀 10절 이하를 보면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그가 일어나 곧 상을 가지고 모든 사람 앞에서 나가거늘 그들이 다 놀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이르되 우리가 이런 일을 도무지 보지 못하였다 하더라” 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성도 여러분!! 오늘 우리들은 일어나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일어나야 무슨 일이든지 할 수가 있습니다. 앉은뱅이와 같이 앉아만 있든지 중풍병자와 같이 누워만 있으면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일어나야 합니다. 우리 주님은 항상 우리들에게 일어나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눅7:14 나인성에서 죽은 자를 메고 나오는 것을 보시고 그 관에 손을 대시고 “청년아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하시매 죽었던 자가 일어나 앉고 말도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눅 8:54 예수께서 회당장 야이로의 딸이 죽었을 때 아이의 손을 잡고 불러 가라사대 “아이야 일어나라” 하시니 그 영이 돌아와 아이가 곧 살아서 일어났다고 하였습니다.
3. 왜 일어나지 못하는지 그 원인이 있습니다.
우리 주님은 일어나라고 말씀하시고 하나님도 일어나라고 말씀하십니다. (사60:1)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렘31:6) “너희는 일어나라 우리가 시온에 올라가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로 나아가자” 그뿐만이 아닙니다. (롬13:11)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웠음이라” 고 하였습니다. 그런데도 우리들은 지금 깨어나지도 못하고 일어나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태로는 주님 오실 때에 주님을 만날 수가 없습니다. 주님께서 겟세마네 동산에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에게 “시험에 들지 않게 일어나 기도하라” 고 말씀을 하셨지만 제자들은 일어나지도 못하고 깨어나지도 못하였습니다. 잠만 잤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그런데 왜 일어나지 못하고 있습니까? 몇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1) 안일주의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힘든 것보다는 편안한 것을 원합니다. 고통과 괴로움보다는 평안과 행복을 원합니다. 환난이나 핍박보다는 축복을 원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들의 신앙까지도 편하게 하려고 하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딤전5:6) “향락을 좋아하는 자는 살았으나 죽었느니라” 우리들의 생활은 과학이 발달하고 문명이 발전하여 편리해 져도 신앙은 편해지면 안 됩니다. 우리들의 신앙생활은 항상 바쁘게 하여야 합니다. (살전5:3) “그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임신한 여자에게 해산의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갑자기 그들에게 이르리니 결코 피하지 못하리라” 고 하였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사람들은 신앙생활에 모험심이 없습니다. 십자가는 지지 않으려고 하고 영광만 얻으려고 합니다. 하나님께 대한 의무나 충성은 하지 않고 축복만 받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눅14:27)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신앙은 항상 모험을 동반하여야 합니다. 새로운 것에 도전을 하여야 합니다. 그래서 새벽기도 못하던 사람이 새벽기도를 하고, 십일조를 안 하던 사람이 십일조를 드리고, 성경을 읽지 않던 사람이 성경을 읽고, 교회 봉사를 하지 않던 사람이 봉사를 하고 날마다 새롭게 변화가 되어야 합니다. 더 큰 믿음을 향하여 열심을 내야 합니다. 편하게만 살려고 합니다. 그러나 편한 것만이 좋은 것은 아닙니다.
<예> 알래스카에 사슴이 많이 있었는데 환경 보호 단체에서 이 사슴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사슴을 해치는 늑대들을 모두 총으로 쏘아 죽였습니다. 그런데 사슴들이 늑대에게 잡혀 먹히지는 않는데 점점 숫자가 줄어들었습니다. 그리고 사슴들이 뛰노는 모습도 약해졌습니다. 얼마 못 가서 병들어 죽는 사슴들이 늘어납니다. 사슴을 보호하려고 늑대를 없앴더니 오히려 사슴이 병들고 약해져서 줄어들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늑대들을 풀어놓았더니 사슴들이 늑대에게 잡혀 먹히지 않으려고 뛰어다니니까. 건강해지고 새끼도 잘 낳고 아주 튼튼한 사슴들이 되고 숫자도 늘어났다고 합니다.
(2) 안 된다고 하는 부정적인 생각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해 보지도 않고 나는 못한다고 미리부터 부정적인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새벽기도는 해 보지도 않고 난 못한다는 생각을 먼저 합니다. 이와 같은 부정적인 사고방식이 자신의 믿음의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믿음이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막9:23)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눅1:37)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하지 못하심이 없느니라” 사람의 생명도 의사의 손에 달린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의사가 안 된다고 하였어도 하나님은 절대로 안 된다고 하시는 법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No! 라고 할 때까지 절대로 포기하거나 안 된다는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의사의 말은 믿으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믿음 없는 것 때문에 안 되고 일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결 론 : 오늘의 말씀을 마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금 여러분의 심령이, 믿음이, 신앙이, 쓰러졌습니까? 아니면 죽었습니까? 쓰러졌을지라도, 설령 죽었다 할지라도, 이 주님의 말씀에 힘입어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아 멘!> 회당장 야이로의 딸이 살아나 일어나서 걸은 것처럼 정지된 믿음에서 일어나 걸을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아 멘!> 야이로의 집에는 울음소리도 그치고, 근심도 사라지고, 훤화하는 사람들도 물러갔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슬픔이 있습니까? 근심이 있습니까? 염려와 삶의 고통이 있습니까? 사망 권세도 이기신 주님의 말씀에 의지하여 일어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 멘!> 성전 미문 앞에 앉아서 구걸하던 앉은뱅이가 일어나 뛰기도 하며 걷기도 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 것처럼 이제부터 여러분의 생활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생활로 변화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축원합니다. <아 멘!>
세상 모든 만사는 때가 있고 시기가 있습니다. (전3:1-8)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라고 하셨습니다. 농사도 때를 놓치면 큰 낭패를 볼 수 있습니다. 지금은 우리들이 일어날 때입니다. 일어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때를 놓치면 마치 신랑을 기다리다가 기름이 없어서 쫓겨난 미련한 다섯 처녀와 같이 어두움에 쫓겨나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을 뿐입니다. ①게으름에서 일어나야 하겠고, ②영혼의 깊은 잠과, 잠에서 깨어 일어나야 하며, ③두려움에서 깨어 일어나야 합니다. ④그리고 질병에서 고침 받아 일어나야 합니다. ⑤죽음의 사망 권세에서 일어나야 할 줄로 믿습니다. <할렐루야!!> 일어난다는 것은 다음 동작을 하기 위한 준비 단계입니다. 일어나면 다음에는 무엇이든지 할 수가 있습니다. 걸어갈 수도 있고, 뛰어 갈 수도 있고, 일을 할 수도 있고, 춤을 출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일어나지 않고서는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오늘 이 시간 여러분들의 영혼과 믿음과 신앙이 하나님이 주시는 새 힘을 얻고 일어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축원합니다.<아 멘>
알리는 말씀을 전합니다. 할렐루야!! 부족한 저의 설교를 사랑해 주시는 전국, 세계의 모든 동역자님들과 주님의 피로 구원받은 성도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한 가지 알려 드립니다. 저는 설교문을 작성함에 있어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간을 맞추려고도 애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주 수요일 오후에는 나의 카페를 비롯하여 몇몇 기독교 사이트에 업로드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본의 아니게 오해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나의 설교는 누구나 사용하실 수 있고 인용도 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내 설교를 자신의 사이트나 다른 곳에 자신의 설교인양 전제를 하여서 이것을 보신 분들이 내가 그것을 보고 도용을 하였다고 오히려 나를 책망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앞으로는 절대로 이런 일들이 일어나면 안되겠습니다. 나의 부족한 설교를 인용도 하시고 전문 사용을 하셔도 좋으나 다른 곳에 전제를 하는 것은 삼가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을 드립니다. 만약 앞으로 이와 같은 사례가 또 다시 발생할 때에는 어쩔 수 없이 법적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항상 부족한 저를 사랑하는 동역자님들과 성도님들에게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임마누엘!! 

야ㅣ곱ㅣ의ㅣ우ㅣ물ㅣ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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