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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교회 정하지 못하신 분을 위한 교회추천 정보!

WCC,WEA문제로 해서 여러 많은 성도님들이

WCC,WEA에 속하지 아니한 교회가 어디에 있는지 알려 달라는 주문을 받게 됩니다.

또 다른 분들의 경우는  한국교회가 썩었고

목사님들이 목사답지 못해서 출석할 마땅한 교회가 없다는

소리를 많이 하심을 듣게 됩니다.

이를  기화(奇貨)로 삼아

우리 모두가 가 있어야할 진짜 교회 한곳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그러하기에 앞서 잠깐 주목할 내용이 있는데요.

밖이 있고 안이 있고

겉이 있고 속이 있고

외면이 있고 내면이 있지 않습니까? 



밖, 겉, 외면은 사실상 중요하지 않습니다만

불행하게도 이렇게 중요한 것이 아닌것을 보는  보는 것이 사람이고

이에 대해 하나님께서 외모를  보는 사람이라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안, 속, 내면입니다만

영적 존재이긴 하지만 아직 성숙하지 못한 연고로

육신적 시각으로 보이는 밖, 겉, 외면을 보고 판단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많은 성도님들이 계십니다.

이러한 육신적인 시각으로 보이는 교회는 사실상 교회가 아닙니다.

근거는 다음입니다.


롬2:28 대저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요 표면적 육신의 할례가 할례가 아니라

2:29 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찌니 신령에 있고 의문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 ....



동네마다 건물이 있고 그 건물에는 무슨 교회, 무슨 교회라는 이름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 건물에 모여 예배를 드리는데 ......

이것을 가리켜 교회라고 대부분이 말합니다.

앞서 말씀드린대로 이것은 육신의 시각으로 보이는  밖, 겉, 외면으로서 교회입니다.

실상은 그리스도의 사람들이 모여 하나님을 예배하는 장소이지  

진정한 의미에서 교회는 아닙니다.

(가시적인 교회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교회가 무엇인지 설명하기 위함입니다)


진정한 교회는 이 동네 저 동네에 있지 않고   

한곳 밖에 없습니다.


그 한 곳이 자기네들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로마 카톨릭입니다.

이것은 엉터리 중에 엉터리 입니다.

그런데 로마 카톨릭이 자신들이 한곳 밖에 없는 진정한 교회라고 주장하는 배경이 있는데  

종교(교회)개혁으로 개신교(개신교라는 말 그 자체도 맞지 않고 틀린 용어이고 기독교회가 맞음/ 이하 기독교회)가 생겨 나기에

생겨난 기독교회를 부정하기 위하여

진정한 교회는 로마 카톨릭 한곳 밖에 없다고 주장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헛소리입니다.


진정한 교회는 오직 한곳 밖에 없고 이 동네 저 동네에 있지 않고 둘, 셋이 있지 않고 .

아예 이상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존재한다면 그것은 교회가 될 수도 없고 교회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이 세상과

하나님께서 흙으로 지으신 아담으로 말미암은 인류 세상 사람들에게는 

진정한 하나의 교회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어디에 그 교회가 존재하는가?

다음과 같습니다.





교회라는 말은 안에서 밖으로 불러내어진 사람을 말합니다.

안에서 밖으로 불러내어진 이 사람은

이 세상이나 창조에 속하지 아니하신 예수님을 머리로 하여

그 몸에 붙어 있는 지체로서

예수님과 한 몸을 이루고 있는,

이것이 단 하나의 교회이며 

이 교회외에 다른 교회가 없으며

교회는 단 하나 이 교회 밖에 다른 교회가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 자신이 어디에 있어야 하는가?

바로 이 교회입니다.


단 하나 밖에 없는 이 교회에 성도가 진짜 성도입니다.

만약 이 교회 성도가 아니라면

그는 교회성도가 아닙니다.

만약 이교회 성도가 아니고


이 동네 저 동네에 있는 이런 저런 교회에 다니기만 하는 성도라면 그는 교회성도가 아닙니다.

교회는 단 하나 밖에 없고

또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고

이 세상 밖에 있고

이 세상안에 있던 사람이 예수님으로 부터 택하심과 부르심으로 받고서

이 세상 밖에 계신 예수님께로 나가서 

예수님과 한 몸을 이루고 있는 것이 교회이기에

이 교회 성도가 하나 밖에 없는 교회 진짜 성도입니다.



하나님께서 창조 하신 세상에 존재하는 사람이 

종교 생활하는 육신에 속한 이 세상 사람은 

하나의 교회,
 곧 주의 몸된 교회의 성도는 아닙니다.
만약 우리 자신이 그런 사람이라면
 그는 가장 비참한 사람이고 
이 동네 저 동네에 있는 무슨 무슨 교회라는
교회에 열심히 다녔더라도 


헛 다닌 헛수고 헛것입니다. 
예수님은 이 세상이나
이 세상 창조에 속하신 분이 아니십니다.
그러하신 분과 한 몸을 이루고 있기에 
진짜 성도로서
그 사람 역시 이 세상에 속하여 있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이 세상이나 이 세상 창조에 속하신 분이 아니십니다.

그러하신 분과 한 몸을 이루고 있기에 

그 사람 역시 이 세상에 속하여 있지 않습니다.

안에 있는 우리를 밖으로 예수님이 불러내셔서 

자기 몸에 붙어 놓았으니

성경적인 기독교회는 이 세상과 이 세상 사람들 중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 자기 사람을 두고 이런 기도를 하셨습니다.


요17:16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같이 저희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삽나이다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이 세상에 속해 있지만 

유대인들과 말씀하실때 예수님 자신은 이 세상에 속하신 분이 아니라 하셨습니다.


요 8:23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는 아래서 났고 나는 위에서 났으며 너희는 이 세상에 속하였고 나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느니라


예수님께서 빌라도에게 잡혀 계실때 

예수님 자신이 이 세상에 속하셨다면

예수님의 종들이 싸워서 유대인들에게 넘기지 못하게 했을 것이라 말씀 하셨습니다.


요 18:36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라 만일 내 나라가 이 세상에 속한 것이었더면 내 종들이 싸워 나로 유대인들에게 넘기우지 않게 하였으리라 이제 내 나라는 여기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



예수님께서 자기 사람, 곧  그리스도의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하실때

 그리스도의 사람들은 이 세상에 속하지 않았음을 말씀하셨습니다.

 

요 17:14 내가 아버지의 말씀을 저희에게 주었사오매 세상이 저희를 미워하였사오니 이는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같이 저희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을 인함이니이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시기 전에 제자들을 모아 놓고서도

예수님 자기 사람, 곧 그리스도의 사람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않았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요 15:19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터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세상에서 나의 택함을 입은 자인고로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 




그리스도의 사람들도

본래는 모든 사람들과 똑 같이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이 세상 안에 존재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 그 안으로 오셔서 사망권세를 십자가로 뚫어 길을 내시고



밖에서 안에 있는 사람을 택하시고 부르심에
따라 나와서 예수님 안에 거하게 된,
예수님과 한몸을 이룬
이것이 교회이고
이 교회외는 다른 교회가 없으며
교회는 하나의 교회밖에 없습니다. '



그러므로 이 교회 성도님이 되셔야지 진짜 교회의 진짜 성도님입니다.  


그러하지 아니한 교회 성도는

교회성도가 아니며

비극적 종말을 맞이하게 됩니다.



요15:4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절로 과실을 맺을 수 없음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요15:6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리워 말라지나니 사람들이 이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우리 자신이 육신의 눈으로 보이는 가시적인 교회의 중요성 보다는 

예수님을 머리로 하고 있는 그 몸에 붙어 있는 우리 자신이 중요하고

태풍이 불어도 눈보라가 몰아쳐도 떨어지지 아니하는 이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머리로 부터 몸을 통하여 붙어 있는 지체로 주어지는 말씀과 성령이 교통하게 되고

이를 따라서 행동하는 그리스도의 사람들이 되기에 지체로서 예수님께 붙어 한 몸을 이루는 이것,

정말 중요합니다.

떨어지게 되면 말씀과 성령의 교통함이 끊어지기에

버리움을 당할 수 밖에 없는 처지가 되고 말지요.



그런데 천하에 없어져야할 사악한 존재가 있습니다.

이러한  교회에게 이 세상 사람들의 철학 사상을 주입 시킨 자들이 바로 그들로서

WEA입니다.

머리로 부터 몸을 통하여 붙어 있는 지체들에게 주어지는 말씀과 성령의 역사에 

인간 사상을 주입 시켜 따르게 하는 자들이 WEA로서

이는 주의 몸된 교회를 무너뜨리는 사탄의 행위이고

예수님의 몸에 붙어 있는 지체를 떼내서

이 세상에 처박아 버리는 행위입니다.



WEA는 태생 자체가 인간 사상을 가지고 지체로 침투하여

기독교회로 하여금 말씀과 성령의 역사를 따르지 못하게 하고

머리가 되신 예수님이 아닌,

이 세상 사람의 머리에서 비롯된 인간 사상을 주입시켜 따르게 하고 있습니다.

재래식 화장실을 가까이 할 망정 이러한 WEA와는 가까이 해서는 아니됩니다.

우리 자신이 주님의 몸에서 떨어져 이 세상으로 처박히게 되기에 그렇습니다.

그렇게 되도록   WEA가 미혹케 하는 길이 이 세상 사람들의 사회 구원을 위한 인간 철학 사상입니다.

WEA가 무엇인가?

이 세상 사람들의 사회구원을 위합답시고

주님과 한 몸을 이루고 있는 팔과 다리를 뚝떼서

주의 나라와 주의 백성이 아닌, 

이 세상 사람들에게 처박아 버리는 자들입니다.

그 증거가 다음입니다.


(WEA회장을 역임한 김상복 목사의' 세계복음주의 운동의 흐름과 방향' 중에서) 



각 동네 마다 이런 저런 교회가 있습니다.

이러한 교회와 목사님들은 우리교회로 오라고 할 것이 아니고

또 우리 교회를 부흥케 할 것이 절대 아닙니다.


성도님들을 단 하나의 교회, 곧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로 인도하여 

그 주님의 교회를 부흥케 해야 합니다.

이것이 본질입니다.

그 교회가 주님의 나라이고 주님의 세계입니다.

그 나라와 그 세계를 굳게 세우고 부흥케하고 확장해 나가야 함에도

오늘날의 목사님들은 그만 내 교회 우리교회를 부흥케 하려고 인도하고 있으니 

주님의 교회는 거미가 줄을 치고

스산한 바람에 떨어진 낙엽만 뒹구는 것으로 비춰 집니다.


그러므로 이제 부터 우리 자신들만이라도

주님의 나라 주님의 세계를 위한 삶으로 경주합시다..

예수님께서 왜 죽기 까지 하셨는가?

우리로 하여금 예수님 자신을 위한 삶을 살게 하시기 위함에서 입니다.


롬14:8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라

14:9 이를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죽었다가 다시 살으셨으니 곧 죽은 자와 산 자의 주가 되려 하심이니라
 

우리들로 하여금 예수님 자신과 함께 살게 하시려 죽기 까지 하신 예수님입니다.

그 사랑안에 거하는 모두가 되기를 함께 노력해 가기를 소망해 봅니다.


살전 5:10 예수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사 우리로 하여금 깨든지 자든지 자기와 함께 살게 하려 하셨느니라


내 교회 우리교회, 강건너 무슨 무슨 교회, 어느 누구 목사교회로 출석하는 교인들은 많지만

오직 하나의 교회, 주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로 오는 사람도 가는 사람도 더물어 거미가 줄을 칩니다.

오늘날의 목사님들이 주의 종들이라 이름하고서는 저 동네 저 동네 자기네 교회로 성도님을 인도해 가서

하나 밖에 없는 주님의 교회는 썰렁한것 같습니다.


왜 예수님께서 날 짐승 보다도 들 짐승보다도 못한 초라한 신세가 된 것입니까?

제자들이 비록 예수님을 따른다고 하였지만

예수님을 위해서가 아니라 그들 자신들을 위하였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따라 나서게 되면 예수님이 로마를 제압하고 왕이 될때 좌우편 한 자리 얻을까 해서 입니다.


마8:19 한 서기관이 나아와 예수께 말씀하되 선생님이여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좇으리이다

8:20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거처가 있으되 오직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하시더라


내 교회, 우리 교회, 목사교회로 부흥케 하는 반면에

사도 바울의 경우는 남 달랐습니다.


 

빌1:20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럽지 아니하고 오직 전과 같이 이제도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게 하려 하나니

1:21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니라


내 자신이 주님으로 부터 교회 일꾼으로 부르심을 받은 주의 참된 종이라면

나는 쇠하여야 하고 주님은 부유케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해야할 목사라는 주의 종들이 주님의 교회를 빙자하여

목사의 교회로 만들고 부흥케 한다면?

교주입니다.

내 교회, 우리교회로 오라고 할 것이 아닙니다.

내교회, 우리 교회를 부흥 시킬 것이 아닙니다.

하나 밖에 없는 주님의 교회로 인도해야 하고

우리에게는 한 사람도 있게 해서는 아니됩니다.


요3:29 신부를 취하는 자는 신랑이나 서서 신랑의 음성을 듣는 친구가 크게 기뻐하나니 나는 이러한 기쁨이 충만하였노라

3:30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하니라


아무튼 교회를 정하지 못하신 분들께서는

단 하나의 교회로 가시기를 바랍니다.

그 교회는 목사가 말하는 인간 사상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으로 예수님이 목회 하십니다.   


출처 : WCC, WEA 반대운동연대
글쓴이 : seoul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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