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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다음에 이어질 저주는 무엇일까?



오늘도 미세먼지로 참 어려운 하루였다.

이 미세먼지는 하나님의 저주 중 하나이다.

"주님께서는 하늘로부터 당신들 땅으로
모래와 티끌(미세먼지)을 비처럼 내려서,
(the rain of
your country into dust and powder)
마침내 당신들을 망하게 하실 것입니다."
신 28:24


사람이 동의하던 안하던 상관없다.
이 세상은 하나님의 말씀
대로 돌아간다.

특히 대한민국은
하나님의 언약을 배신하였고
언약을 배신하면 어떻게 되는지
기록되어 있는 하나님의 말씀 대로
현재 돌아
가고 있다.
(신 29:14-15, 엡 2:12-13,
롬 11:17-22, 레 26장, 신 28-29장)


즉 이 한반도에는
기록된 언약의 저주가
성취되어 가고 있는 중이다.
(신 29:24-29)

이 저주들은 우리가 돌이킬 수 있도록
레 26장에 기록
된 순서대로 차례로 일어나는데
(아래 영상에서 자세히 설명하였다.)

레 26:14절 이하
그 저주들을 크게 가시적인 것들로 추려보면

첫째,
백성을 미워하는 지도자가 세워진다.
(레 26:17)


둘째, 경제가 어려워지고
미세먼지로 덮이게 된다.
(레 26:18-20, 신 28:23-24)


셋째, 넷째, 다섯째
쉽게 말해 경제가 비참하도록 말라 비틀어
진다.
(레 26:21-29)


그리고 마지막 저주에 의하면
전쟁으로 한반도 땅은
황폐해지고 많은 사람들이 죽는다.
살아
남은 자들은 나라를 잃고
전세계에 디아스포라로 비참하게 살아가게 된다.
(레 26:30-39)


이 언약의 저주는
성경에 분명하게 기록되어 있다.

하나님을 진정 경외함으로 친밀한 자가 아니면
이 언약이 이해가 안된다.

(시 25:14, 신 29:3-4, 마 13:11-17)

슬픈 것은
대한민국에서 마지막 보루라고 할 수 있는
나라를 위해 기도한다는 무리들
조차도
이 언약에 눈이 가려진 채 정치 투쟁에만 힘쓴다는 것이다.


대한민국이 회복되려면
정치로 회복
되는게 아니다.
교회로 회복
되는 것이다.

'배도에서 돌이킴' 같은
교회의 회복이 전제
되지 않는 정치적 열심은
마치 세월호처럼
침몰 중인 배 속에 갇혀있는 사람들이
배에서 나오기는 커녕 그 안에서
올바른 항해법을 따지며 논쟁하고 있는 것과
같은 것이다.


이 나라에 심판은 언약을 배신한 것,
즉 배도 때문에 일어나는 것인데
언약에는 눈이 가려진 채
여전히 가톨릭과 연합과 같은 배도를 조장하면서
사람의 미혹에 매이게 하는 자들이
대한민국에 마지막 남았다고 하는 기도자들이다.


외국 한국 할 것없이
배교로 인도하는 미혹의 영이 판을 친다.
(적그리스도, 인본주의, 사람의 미혹 등등)

적그리스도적인 미혹의 영에 붙들려서
로마 가톨릭과 개신교의 연합이
좋은 것이라 예언해 왔던 외국 사역자들은
여지껏 한반도에 대해서도 동일하게
연합을 예언해 왔다.

그들은 남북이 하나되어
평화가 찾아올 것이라고 예언하고
또한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어서
평화와 공의가 이루어질 것이라고까지
예언해 왔다.

지금도 열심히 남북이
평화롭게 잘 연합될 것이라고
예언 중이다.

연합이 무조건 옳은 것인가?
하나님을 '연합'으로 대체한 이들에게는
연합이 '절대선(絕對善)' 이겠지만
사실 연방제(적화) 같은 연합은
배도와 심판 그 자체라 할 수 있다.

'가톨릭과의 연합'을
옹호하거나 '용납'하는 이들이 말하는
남북의 연합은 자유통일일까?

아니면
북한 적그리스도 정권과
한몸으로 버무려 지는
적화통일(연방제) 일까?

또다른 오랜 적그리스도 집단인
가톨릭과 연합을 기뻐하는 자들이니
그들이 예언해온 남북 연합이 어떤 것인지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대한민국에서도 사람의 미혹에 붙들려서
이런 외국 사역자들을 신뢰한다며
가톨릭과 개신교가 연합하는 것이 사랑이고
옳은 일이라고 여기는 배도자들이 넘쳐난다.

이 배도자들은 여전히 지금과 같은
대한민국의 절대절명 상황에서도
교회들이 이제라도 하나님께
돌아가게 하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사람에게 매이게 하도록
눈을 가리고 있다.

우리의 믿음은 사람에게 두기 이전에
전적으로 하나님께 두어야 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 국내외 배도자들은
동일한 미혹의 영을 따라
우리의 믿음을 하나님이 아니라
미국 대통령, 보수당대표 등과 같은
사람에게 두게 만들며
여전히 사람의 미혹에 매이게 만들고 있다.
(혹시 그 사람들이 어떤 타협이나
배교를 추구한다 할지라도 믿고 따르도록 말이다.)


언약을 배도해서 벌어지는 저주들은
배도를 돌이키고
언약으로 돌아와야지만 해결되는 것이지
그대로 배도한 상태에서
교회로 하여금 사람에게 믿음을 두게 하고
계속 인간적인 긍정적 희망(예언)을 선포한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다.
(신 29:24-29)

배도를 돌이키지 않는다면
기록된 순차적 저주가
우리가 맞게 될 미래의 실체이다.

내가 개인적으로 아는
대한민국의 모든 교회들, 교단들,
모든 선교단체들,
모든 이름 있다는 사역자들은
배교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하고 있고
회개를 거부하였다.

그렇다면 이 글을 읽는 당신이라도
눈 멀고 귀먹은 주변 사람들이
뭐라고 하는지 신경쓰지 말고
이제라도 전적으로 회개하여
하나님께 돌아와서
하나님께서 뭐라시는지 듣고
그대로 순종하기 시작해야 한다.

그게 유일한 답이다.

전세계 인구 중에 단 한명도 동의하지 않더라도
세상은 말씀대로 돌아간다.

사람이 아니라 말씀을 경외하고
사람의 의견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인생을 뿌리내리는 자가
참 지혜로운 것이다.

이 지경까지 온 상황에서
나같은 영향력 없는
무명의 한낱 개인이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그저 하나님께서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않으시기를...
이 글을 읽는 자들에게도
그 긍휼이 누려지길 기도할 뿐이다.





글: 박성업 형제님 (https://blog.naver.com/up0124/221482051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