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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과지옥2/666짐승의 표·4

[스크랩] "인간세포는 전자칩의 지시대로 활동한다.”|

 세포와결합된마이크로칩(전자칩)세포활동을통제,     

             인간세포는전자칩지시대로활동한다.

 
미국 버클리대 보리스 루빈스키 교수팀(한겨레신문 2001.12.24)
세포와 결합된 마이크로칩이 세포의 활동을 통제, 인간세포는 전자칩의 지시대
로 활동한다. 연구를 공동 진행한 그레이트폴스대학 크리스 그레이교수는
“조만간 몸 안에 내장된 전자칩으로 현관문을 열고 자동차시동을 걸며 현금을
인출하는 시대가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
연구진은 인체세포와 전자회로를 결합시킴으로써 컴퓨터를 통해 세포활동을
통제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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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체칩
CMOS 칩으로 두뇌의 활동을 추적할 수 있다.
 
(매일경제/의학 2002.5.13) 생체칩: 사람의 몸속에 이식돼 신경세포와 대화하는
장치이다. 사람 몸 속에 삽입돼 신경에서 나오는 생체신호를 수단으로 인체와
대화하는 장치를 말한다.
◆ 독일의 막스 플랑크 생화학연구소:(CNET News.com 2004년 11월 12일)
(물리학자 테오도어 헨슈 박사가 레이저를 이용한 양자광학(量子光學) 연구로
2005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다. 놀라운 것은 그가 막스플랑크 연구소 소속으
로 노벨상을 수상한 16번째 학자라는 점이다. 막스플랑크재단은 세계의 기술
분야를 이끌어 가고 있으며 거의 대부분의 연구재원이 공적 부분에서 공급되고
있다)
이 연구팀은 2001년도에 이미 생물의 뇌세포를 이용해 반도체회로를 구축하는데
세계최초로 성공했다. 뇌와 컴퓨터의 요소를 결합시키는 연구에 이룩된 또
하나의 진전된 기술이다. 연구진은 두뇌조직에 이식해 두뇌세포를 자극하거나
움직임을 잡아내는 특수 칩을 고안했다.
이 기술을 적용하면 컴퓨터를 이용하여 두뇌의 활동을 조절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이번 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국제나노기술학회에서 연구한 피터 프롬
허츠는 “최종목표는 인간의 기억내용을 재생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CMOS 칩으로 두뇌의 활동을 추적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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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세포접속‘신경칩’개발 <1997.10.28 과학/한국일보>  
 캘리포니아공과대학(Cal Tech) 연구팀은 27일 루이지애나주의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신경과학협회 연례회의에서 쥐의 뇌신경세포와 연결, 정보를 교환  할 수 있는 컴퓨터 칩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신경 칩’이라고 불리는 이 칩의 개발은 동물의 신경세포가 어떤 방식으로 정보를 교환하
 는지, 어떻게 뇌세포에 기억을 저장하는지 등의 비밀을  연구하는데 중요한 단서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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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의 생각을 컴퓨터에 전달하는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BCI·Brain Computer Interface) 기술 한겨레21 200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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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런 칩(neuron chip)
쥐의 뇌세포에 칩을 장착, 전기신호를 주어 인간이 명령하는 대로 살아있는 쥐가 행동하는 것을 방영하였다.
 
"SBS에서 토요일, 일요일 밤11시 로봇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방영하였다."
또 ‘쥐실험’도 나왔는데 쥐의 뇌세포에 칩을 장착 전기신호를 주어 인간이 명령하는
대로 살아있는 쥐가 행동하는 것을 방영하였다. 이것이 기술의 진보일까... 쥐를 그렇게 할 수 있다면 인간의 뇌도 명령에 복종하도록 만들 수 있다는 얘기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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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신경 세포의 신경망 구조를 이차원 기판에 형성시킨 전극 위에 재현한 바이오 칩의 하나가 뉴런칩이다.
시냅스 간 상호 작용에 따른 특성과 신경 세포 간 상호 정보 교환을 이해하여 생체 내의
정보 처리와 뇌의 기능을 연구하기 위한 수단이 되며, 뇌 신경계와의 인터페이스 개발 및 신경 전자 소자(neuroelectric device) 등 인공적 정보 처리 소자의 개발을 촉진하고 인공뇌 연구의 기반이 되기 때문에 의료 산업 및 정보 전자 산업에 커다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생물의 효소, 단백질, 항체, DNA, 미생물, 동식물 세포 및 기관, 그리고 신경 세포 등과 같은 생체 유기물과 반도체 같은 무기물을 조합하여 기존의 반도체 칩 형태로 만든
혼성 소자(hybriddevice). 종류로는 바이오센서, DNA 마이크로어레이, 단백질 칩, 셀 칩, 뉴론 칩과 생체 삽입용 칩, 랩 칩(lab-on-a chip) 등으로 분류되는 생물 공학과 전자 공학의 경계에서 전개되는 생체 전자 의 연구 산물들이 있다.
 
출처 : 두산동아(http://www.encyber.com/infocomd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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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조이(Bill Joy)는 미국의 컴퓨터 과학자이다. 썬 마이크로시스템즈사의 공동 창립자이다. 와이어드지에 발표한 "미래에 왜 우리는 필요없는 존재가 될 것인가"로 큰 파문을 일으켰다 
 
30년 동안 연구하고 임상실험을 거쳐서 개발한 ‘베리칩’(인체이식용전자칩), ADS회사의 이런 최첨단의 과학기술에 대해 한 컴퓨터과학기술자 빌 조이회장은 앞으로 닥쳐올
재앙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우리가 믿는 과학기술이 구세주가 아니라 인간으로서의 우리자신의 존재를
뿌리로부터 파괴하는 ‘악마의 기술’ 이라면 어떻게 될 것인가?
이러한 과학기술의 발전의 결과로 우리 자신의 절멸이 가능하다. 
컴퓨터장치(전자칩-인체이식칩-바이오칩)를 인간의 몸 속에 심어놓는 행위 속에서
이미 재앙이 시작되는 전조를 보기 시작하고 있다”라고 그는 염려했다.
 
<빌 조이회장=미국의 대표적인 컴퓨터기업의 하나인 ‘선 마이크로시스템스’사의 공동창립자이자 대표과학자이며 전 클린턴 미 대통령에 의해 ‘정보기술에 관한 대통령자문위원회’의 공동의장으로 임명되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