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거의 때가 아주 임박했습니다!
지금은 666표를 받지 말라고 전해야할 시기가 되었습니다.
큰 시간표에서 아주 세부적으로 보자면 시간이 그렇게 되었습니다.
천안함 사건으로 그런지 왠지 모든 휴거카페들이 조금 조용합니다.
이미 많은 토론과 글들이 있어서 그런지 정리할 분들은 정리하신 것 같고
여전히 헤메는 분들은 헤메이는 과정에서 그들이 왜 헤메이는지 영적 분별이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런 시간표를 보자면 휴거될 자들은 나름 정리되고 휴거될 자들이 강력하게 알릴 것은
또한 666표를 받지 말라는 것입니다.
즉 휴거를 알리고 나서 다음에 알릴 것은 이것입니다.
최근에 이현숙 목사님(기쁜우리교회, 카페 '주님이 오십니다' http://cafe.daum.net/JesusisComing)이
'마지막 기회'를 5만부 인쇄하였다가 예수님이 다시 100만부를 인쇄하라고 하셨다는 말을 하였다고 합니다.
제가 볼 때에 이 책자 '마지막 기회'는 휴거될 사람들보다는 휴거되지 않고 남아있을 사람들을 위한 것입니다.
그런 이들을 위하여 백만부나 인쇄하라고 했다 하시는 말씀을 들었다는 것은
제 소견으로는 휴거될 자들이 남게되는 자들을 위하여 한 가지라도 일을 하고 오라는
주님의 음성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저의 계산으로 주 예수님은 다음과 같이 보고 계신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1. 휴거의 때가 임박했고
2. 휴거의 조건, 예수님의 피를 뿌려서 철저하게 회개하기 등도 많이 알려졌고
(저는 예수님의 보혈에 대한 책은 하나 출판해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3. 휴거될 자들을 위하여 해주실 일들은 다 하신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휴거될 자들은 자기가 자신의 신앙을 돌아보고 자기 관리를 하고 거룩하게 있어야 합니다.
즉 지금 회개하라. 예수님의 피로 씻으라 라는 전하는 내용들이 바로
휴거를 위하여 준비시키시는 주님의 음성이라 생각이 됩니다.
지금 하늘에서 예수님이 보시건대 어느 정도 휴거될 자들의 윤곽은 잡혔으리라 봅니다.
1). 휴거에 대하여 강력하게 두려움이 생기면(기롱하지 않고 믿어지면서)
그것은 주님의 성령의 역사라고 저는 봅니다.
2). 그런 분은 어쨋든 자신을 준비할 것입니다. 즉 회개하고 자신을 돌아볼 것입니다.
3). 휴거를 말하는 카페들도 6개월 전에 비하여 다음과 같은 변화가 나타났습니다.
요즘 거짓 선지자나 거짓된 자들에 대하여 또한 분별이 되고 있습니다.
4). 주님은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알아야할 정보들은 다 알게 하십니다.
택하신 자들이 모르도록 방치하시지는 절대 하지 않으시는 분입니다.
이러한 정황으로 보건대 휴거가 임박한 것은 사실입니다.
우리의 생각은 땅의 여러 가지 요소들이나 사건들과 연관지어보려고 하지만
땅의 일들은 좀 속도가 늦습니다.
당연하죠.
땅의 일을 보고 하늘의 시간표를 측정하는 건 잘못입니다.
기도하고 깨어있어야 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께서 그 날과 그 시를 결정하셔서
"가라 가서 너의 신부로 올라올 자들이 준비되었으니 그들을 데려오라" 라고 말씀만 하시면
예수님이 내려오실 것이고 공중까지 오셔서
성령의 능력으로 휴거될 자들을 휙 데려가실 것입니다.
땅의 일만을 보고 하나님의 시간표를 알아 차린다면 사실 그것은 한 발 늦은 것이라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시므온와 안나처럼 기도하고 주님과 연결되어 있는 자들 만이 아기 예수님을 알아보았습니다.
땅의 일을 보고 하나님의 시간표를 보는 이들은 사실 덜 깨어있는 자들입니다.
땅의 일을 보고 헤롯이 잡으려 하자 이미 늦은 것이고 그는 헛된 일을 하여
두살 이하로 아기들을 죽이는 잔인하고 무식한 죄를 짓고 맙니다.
주님이 기도하고 깨어있으라 하신 건
바로 이런 주님과의 연결성을 잃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기도가 간구가 아니라 주님과의 연결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마지막 기회' 라는 책자를 통하여 남은 자들에게 표받지 말라고 전하는 것은
강조하는 것은 다른 말로 하면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 이 때에 휴거가 바로 앞에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냉철하게 말씀을 따라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논리적입니다.
그러므로 무식한 자들은 깨어나셔야 됩니다.
그래도 휴거가 아직 멀었다 하는 분들은 자기 생각이 섞인 생각을 하지 않습니까?
땅에 뭐 미련이 아직도 있고 내 계획이 아직 덜 성취된 것이 있나요?
밥먹다가고 올라오라 하면 올라가야 되지 않습니까?
내 생각을 버리고 주님과 같이 생각하고 주님의 음성을 듣는 우리가 되어야 하리라 봅니다.
땅에서 징조는 보이되
하늘에서는 휴거의 명령이 떨어집니다.
징조가 충만한 이 때에 곧 명령이 떨어질 것입니다.
준비될 자는 준비되었고
휴거를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눈멀고 귀멀고 마음이 둔한 자들은 남겨질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을 위하여 또한 '마지막 기회'라는 소책자는 필요합니다.
주님이 사도 바울에게 영으로 말씀하시면서
동쪽으로 그만 가고 서쪽으로 돌아가라 고 하셨을 때에
사도 바울은 순종했습니다.
좋아보이는 일도 이제 주님이 하라는대로 하는 것입니다.
"좋은 일이니 무한정 이 땅에서 하겠습니다" 라는 건 말도 안되는 것입니다.
무한 리필되니까 햄버거 하나에 콜라 100잔을 마시겠다고 하는 어리석음과 과욕입니다. 배탈납니다.
그들은 주님의 종이 아니라 자기 계획에 의해 사는 자기를 섬기는 자들입니다.
'좋은 일'보다 '주님이 나에게 주시는 거룩한 명령'에 순종하는 주 예수님의 종이 되십시오.
롯도 자기 아내를 잃어버렸습니다.
미리 준비시키지 않은 탓입니다.
마음에 죄가 있으면 어쩔 수 없이 안타까운 일이 일어납니다.
날마다 깨어서 우리의 마음에 경고를 울리실 때에 그 음성을 따라
중보기도하고 전하는 자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내 마음에 울리는 그 경고하심은 어떤 분에게는
귀에 들리는 음성이나 성경말씀으로 들리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마음에 울려오는 경고를 무시하지 말고 순종하셔서
예수님의 피로 회개하라 하시고, 휴거가 임박함을 알리시고
무차별로 '마지막 기회'를 알리심이 좋다고 봅니다.
4. 휴거 직후 필요한 것
그런데 휴거될 자들이 휴거되면 이제 필요한 것은
1). 휴거에 대한 논의도 아니고 - 이미 일어났을 것이므로
2). 누가 적그리스도냐는 것도 아닙니다. - 적그리스도는 나올 것이며
3). 주님은 그래도 버려둠을 당한 성도들이라도 사랑하십니다.
그래서 지금 그들에게 마음을 쓰십니다.
'마지막 기회'라는 책자는 쉽게 말하면 잔인하게 들리지만 그 책자는
"환란을 대비하라"라는 말입니다.
"잘 올라오세요"가 아닙니다.
"잘 죽고 고통 좀 참고 오세요"입니다.
섬뜩하고 무섭고 끔찍한 이야기입니다.
참으로 무서운 시대입니다.
'마지막 기회'라는 책은 휴거되는 자들을 위한 책자가 아닙니다.
남겨진, 버려둠을 당하는 자를 위한 책입니다.
주님은 그 일을 하라고 이현숙 목사님에게 말씀하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 책은 사실은 "목베임 잘 받고 오세요! 저희는 먼저 올라갑니다."라는 내용입니다.
그러나 그런 잔인한 말을 할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666표를 절대 받지 말라" 고 외치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몇 사람 더 휴거의 대열에 참여할 것입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은 정말 휴거가 가깝다는 말을 잘 들으십시오.
저도 지금까지 30여년 예수님을 믿으면서
성경해석이나 주님을 따라가는 일에서 이단에 빠지거나 놀고 있었던 적은 없었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인생의 어려운 시기는 있었으나
주님께서 지금까지 잘 인도해 주셨다고 믿습니다.
정말 회개하고 열심히 예수님의 피로 씻으십시오.
그리고 '주님의 다시오심과 짐승의 표'에 대해 열심히 전하다가 가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하고 싶은 것만 다 한 후가 아니라
우리가 반드시 해야할 일을 하고 하늘로 올라갑시다.
"목베임 받지 말고 오세요" 라는 심정으로 '마지막 기회'라는 소책자를 전해야 하리라 봅니다.
지금 땅의 징조는 안 보아도 충분합니다.
이제는 명령을 따라 공중에 내려오실 예수님만 바라보고 계시는 것이 지혜로운 자입니다.
이현숙 목사님의 짐승의 표에 관한 소책자
'마지막 기회' <-- 클릭하시면 내용을 보실수 있습니다!
자료제공 : 미래를 위한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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