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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과지옥2/666짐승의 표·4

실제 상황 - 666칩을 주입 당해 고통을 겪고 있는 자의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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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상황 - 666칩을 주입 당해 고통을 겪고 있는 자의 증언

 

계시록의 666이 상징이라고 보는 분들도 이 글을 읽고 나면 입을 열지 못할 것이라 생각된다.

본 선교회가 다가오는 666시대를 경고하는 전도지를 만들어 전도한지도 20년 정도 흘렀다.

그러니까 1996년 무렵이다. 666 전도지를 길거리에서 주워 읽게 된 어떤 여자분이 전화를 걸어 왔다.

자기 머리에 무엇이 들어 있어 그로 인해 너무나 큰 고통을 겪고 있는데, 그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했는데 이 전도지를 보고 자기가 어떤 상황에 처해있는지를 알았다는 것이다.

666을 실제상황으로 전하는 나도 그 말에 반신반의 했는데 며칠 후 그 여자분이 선교회를 찾아왔다.

나이는 20대 후반으로 보였고 외관상 특이점은 발견할 수 없었다.

그 여자분(편의상 그녀로 지칭)은 그 동안 자신이 겪은 수기가 담긴 봉투도 건넸다.

다음은 그 내용을 요약한 것이다.

 

그녀는 미국을 방문할 기회가 생겨 하와이에 체류하게 되었다.

그녀는 그 곳에서 영어회화 공부도 하고 생활비도 벌 겸 미국인과 결혼한 한인 여자가 운영하는 관광품 기념가게의 점원으로 취직하게 되었다.

가게 주인은 매정하였고 이기적이었다

일하기 시작한지 여러 날이 지난 토요일 오후에 그 운명을 가르는 사건이 그녀에게 순간적으로 덮쳤다.

그녀는 손님이 없어 무료하게 의자에 앉아 있었는데 갑자기 누군가가 비닐봉지로 자기의 머리를 덮어 쒸우는것 이었다.

그 비닐봉지 안에는 마취제가 들어 있었는지 순간 정신이 몽롱해지며 실신하게 되었는데 한 쪽 귀 위쪽으로 무언가 따끔하게 찌르는 느낌이 났다.

잠시 후 정신을 차린 그녀는 놀라 주위를 살펴 봤으나 종전과 다름이 없었고 무슨 문제가 자기에게 일어났는지 알 수가 없었다.

그러나 시간이 조금 더 흐른 뒤 이상한 변화가 그녀에게 일어나기 시작 했다.

주위에는 아무도 없는데 갑자기 무슨 말소리가 들리기 시작한 것이다.

그 가게 2층을 얼마 전 누군가 사무실로 임대해서 입주를 했는데 그곳에서 나는 소리도 아니었고그녀는 이 상황이 이해가 되지 않아

당황스럽기 그지 없었다.

그런데 갑자기 그들만의 대화가 그녀에게 향하는 것이 아닌가?

그들은 그녀의 이름을 부르며 그녀가 칩이 주입된 상태이며 앞으로는 자기들의 명령을 따라야 된다는 것이었다.

그녀는 망연자실 해서 가게에서 조퇴를 하고 집으로 왔는데 그 말소리는 계속되는 것이었다.

뿐만 아니라 그들은 그녀가 보는 앞에 있는 것보다 더 자세히 그녀의 상태를 파악하는 것이었다.

예를 들면 화장실에 가고 싶은 것, 배가 고픈 것, 목욕을 하는 것 등 느끼는 감정과 행동 그리고 생각까지도 감지해내고 나아가서 최면을 걸 듯 그녀를 시험대상으로 삼아 잠을 재우지 않는 등 계속 자유의지를 속박하고 그들의 의도대로 행하도록 강요하는 것이었다.

그녀는 카톨릭 신자로서 이 문제에 대한 도움을 얻기 위해 신부를 찾아 갔으나 뽀죽한 해결책이 없었다.

그녀는 이제 더 이상 그 곳에 머물러 있을 수가 없었고, 멀리 떨어진 한국으로 도망가면 상황이 종료되리라는 기대를 안고 서둘러 귀국했다,

그런데 귀국을 결심한 배경에는 또 다른 이유도 있었다.

그들의 말에 의하면 그들은 거대한 힘을 가진 조직이며, 유색인 불법 체류자 등 저항할 힘이 없는 자들 다수를 대상으로 시험을 한다는 것이다.

필자의 사견이지만 이러한 과정을 거쳐 베리칩이 완성되지 않았나 생각된다.

그런데 그녀가 이 사건 후 느끼기에는 2층에 사무실이 들어와 수상한 행동들이 있었고 주인 여자도 이 일에 공모자가 아닌가 하는 정황들이 있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생략한다.)

아무튼 그녀는 귀국했는데도 상황은 조금도 달라짐이 없이 계속되었다.

자신에게 다친 일은 가족들도 이해하지 못했으며 환청, 환각 증상의 정신질환으로 만 여겼다.

그녀는 종합병원에 검진도 하였으나 의사는 두피에 조그만 이물질이 발견되었는데 제거하려면 뇌가 손상을 입을 수 있어 위험하니 그냥 지내라고 했다 한다.

그녀는 정신적 안정을 찾기 위해 수녀원, 삼척 기도원 등지에 있었고 심신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이 피폐해져 갔다

그 후 그녀는 그들의 괴롭힘의 빈도가 약해지고, 이에 대한 내성도 조금씩 생겨 약간의 안정을 찾게 되었다.

그녀는 이 상황을 원망하면서도 끊임없이 신앙으로 위안을 찾고자 했다.

그녀는 우리와 대화 중에도 들리는 말을 필담으로 적어 주었다

우리는 이 문제를 선교회 목사님께 말씀 드려 도움을 구하였다.

목사님은 기도해 주셨고, 하나님께서 목사님께 주신 말씀은 그녀에게 일어난 일은 천사와 마귀의 대 영적 싸움이었으며 하나님께서 그녀를 보호해 주시리라는 것이었다.

이로 미루어 볼 때 하나님께서 삼 년 반 동안 적 그리스도에게 세상을 다스리도록 허락할 때 그의 소유로 삼기 위해 666표를 받게 하는 그 때에 받는 것이 지옥 행 표가 되리라는 것이다.

물론 악은 그 모양이라도 버리라 했는데 지금부터 자의로 그 칩을 받는 것 또한 하나님의 진노를 면치 못할 것이다.

 

윗글 외에 다른 상세한 내용들은 생략한다.

여러분, 666표를 받는 다는 것이 과연 잠시 잠깐이라도 편리와 안전을 보장할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그 후에도 칩의 개발 속도 감안하면 지금 상상하기 어려울만큼 성능개량이 이루어졌을 것이다. 

이 표를 받는 즉시 자유의지는 말살되고, 오직 통제와 굴종의 지옥으로 빠진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어떻게 적 그리스도가 온 인류를 통제하며 지배할 수 있는지, 그의 명령을 일시에 모두에게 내릴 수 있는지 궁금했던 답이 이 사건에 담겨 있다.

이미 14년 전에 흑암의 세력들은 인류지배를 향한 야욕의 발톱을 들어내고 있었다.

그 당시 그녀는 이 내용의 공개를 허락했지만 하나님께 구하였으나 응답이 없어 지금껏 묻어두어 왔다.

그러나 정부에서 상하원을 거쳐 확정된 법안이 갖는 강제성을 두고 볼 때 더 이상 이 내용의 공개를 지체할 여유가 없어졌다 생각되었다.

내용 중 서술적인 착오가 있을지는 모르나, 공교히 꾸며낸 극본이 아님을 하나님께서 아실 것이다.  

                                                              

디아스포라 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