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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한반도2/위기의 한반도·4

[스크랩] 화성땅굴의 확실한 증거와 장거리땅굴의 가능성을 입증하시는 윤여길 박사님의 반박글

조갑제 기자의 땅굴, 전자개표기 조작 부정에 대한 반론

조기자는 공개적으로 또는 탈북자의 말을 빌려 장거리 땅굴의 존재를 부정(독립신문)
하고 부산 삼일교회에서 공개적으로 전자개표기의 조작가능성을 부정했다.

본인은 과거 국방부장관 과학기술 보좌관으로 재직 중 공식적으로 또한 그 후에도
장거리 땅굴의 존재를 검토 확인했고 최근 시민단체의 전자개표기 조작설에 대해
기술적인 부분을 검토하여 조작가능성과 과거 조작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확인했을 뿐만 아니라 중앙선관위 전자개표기 시연 회에서도 재판정에서도 발표 및
증언한 바 있다.

먼저 땅굴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다.

조기자는 땅굴의 존재여부를 직접 확인한 것이 아니고 위장자수로 의심되는 김부성과
스스로 기술자로 자처하며 땅굴에 가보지도 않했다는 탈북자의 말을 빌어 교묘하게
장거리 땅굴의 존재를 부정하고 있다. 김부성과 신중철은 전 보안사 대공수사관에
의해 위장자수로 의심받고 있었으며 신중철은 이미 탈출하여 위장자수임이 확인된 바
있으며 김부성은 본인이 국방부에 재수사 의사를 타진했으나 이미 보안사를 떠났기
때문에 국방부로서는 재수사가 불가능하다는 통보를 받았다. 그렇다면 전 대공
수사관은 왜 김부성을 의심했을까? 그는 김부성은 자신이 토목 기사라고 주장했는데
확인 결과 측량기기를 다룰 줄도 모르고 우리측 토목기사와 기술부분에 대해 이야기
하는 과정에서 토목기술 분야에 문외한임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특히 연천근처의
땅굴에서 철판 등이 확인되는 것 같은 데 그것이 어떤 목적으로 쓰이는 것이냐고 전
대공수사관이 묻자 김부성은 깜짝 놀라며 그것을 어떻게 알았느냐고 반문 하더라는
것이다. 또한 보안사가 장거리 땅굴의 존재를 부정하기 시작한 것도 바로 김부성이
부정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조기자는 탈북자의 말을 빌어 첫째 그들은 tunnel boring machine(TBM)을 사용하지
않 했으며 그 이유는 크고 비싸서 일 것이라고 했으며 둘째 산소 공급의 어려움으로
10km 이상의 땅굴은 뚫기 어려웠을 것이며(국방부는 62km라고 주장, 모두 어처구니
없는 주장) 셋째 바위 틈으로 물이 새어 나와 강 밑으로 땅굴을 파기는 힘들 것이라고
이야기 했다. 물론 이같은 주장에 대해 조기자는 개연성이 있고 어느 정도 믿음이
있어 기사화 했을 것이다. 특히 조기자는 대기자로 알려져 있으며 조기자의 기사는
국민여론 및 정부정책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기 때문에
상당한 근거를 가지고 기사화했을 것이다. 아니면 말고 식의 내용은 아닐 것이다.

이제부터 상기 주장에 대해 본인의 반론을 펴 보겠다.
첫째 TBM은 1960년대 말부터 상용화되기 시작했으며 1970년대 초반부터 북한이
20여 대를 구입해 간 것이 당시 국방과학 연구소 직원에 의해 확인되었고 또 본인이
국방부에서 확인하는 과정 중 스위스의 TBM 제작회사 직원으로부터 100여대 이상을 구입해 갔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또한 그 직원은 북한 기술자들의 우수한 TBM 조작
능력에 대해 본인에게 자랑삼아 설명했다. 특히 그를 소개한 한국 오퍼상의 말에
의하면 초고가의 소리가 적게 나는 TBM을 북한이 12대를 구입해 갔다는 사실을
본인에게 알려 주었다. 핵무기와 장거리 유도탄도 만드는데 김일성이 핵무기보다도 더
중요하다고 강조한 땅굴을 파기 위한 TBM을 비싸서 못 샀다는 탈북자의 주장에
조갑제 기자와 같은 대기자가 속았을 리는 없을 것이다. 또한 아무리 커도 분리하여 땅속에 한 번 들어가면 그만인데 너무 커서 사용하지 않 했을 것이라는 주장도
조기자는 믿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둘째 산소공급이 어렵다니 지금이 17-8세기 인가? 유전에서 원유도 수천 km를
파이프를 통해 얼마든지 수송할 수 있는데 그 보다 밀도가 수 백분의 1도 않 되는
공기를 공급 못 한다니 어처구니가 없다. 더구나 공기는 diffusion(확산) 성질이 있기
때문에 소수의 작업자일 경우는 특별한 산소공급 장치없이도 얼마든지 작업을 할 수
있다. 조기자는 특수한 상황을 제외하고 탄광 등 굴파는 작업을 하는 사람들이 산소
마스크를 쓰고 작업하는 것을 보았는가? 조기자는 gas dynamics나 thermodynamics
전문가에게 기체의 diffusion process에 대해 물어 보고 쓴 글인가? 물론 다수의 군
집결 시를 대비해 장거리 땅굴에서는 제2 땅굴처럼 파이프를 통한 공기 공급장치가
반드시 준비되었을 것이다.

셋째 바위 틈으로 물이 새어 나와 한강 밑으로 땅굴을 파기가 어렵다는 말을 쓰고
있으니 조기자의 양심을 의심 할 수 밖에 없지 않은가? Dover 해협을 바다 밑으로
건너가는 50여 km의 땅굴에 대해 들어 본 적이 없는가? 필요하다면 수백 수천 km의
땅굴도 얼마든지 현대 기술로 뚫을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가? 조기자는 한국 땅굴
굴착 engineer와 상의해 보고 쓴 글인가?

이외에도 장거리 땅굴에 대해서는 너무나 많은 증거와 개연성이 있으나 지면 관계상
여기서 줄이고 미국산 레이더(ground penetrating radar, GPR)로 scan하여 얻은
사진을 미국 담당 기술자가 분석한 내용에 대해 본인과 e-mail로 교신한 내용
독자들을 위해 여기에 올린다. 조갑제 기자는 본인이 수 차례 직접 만나 설명했기
때문에 상기 내용 이상으로 잘 알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Communications

with a tech man concerning the analysis of
radar scans for NK tunnels penetrated to
far south of Seoul. He is working in tech
support of Accurate Locators, Inc.
(http://www.accuratelocators.com), located
in the state of Oregon, USA, the manufacturer
of ground penetrating radar 'Future 2005'
which was used in acquiring the radar scans.

Former Science & Technology Aid, MND
Former Research Fellow in ADD Dr. Yo Kil Yoon

Tunnel website http://www.ddanggul.com

땅굴 관련 정보

서울 남쪽 깊숙이 침투한 북괴의 땅굴을 찍은 레이더
사진의 분석을 위해 미국 기술자와 주고 받은 e-mail
내용입니다. 그는 현재 Accurate Locators, Inc. 회사
(http://www.accuratelocators.com)의 기술 지원팀에서
일하고 있으며 미국 Oregon 주에 있는 회사로서 이
회사에서 만든 지하침투용 레이더로 땅굴 사진을
찍었습니다.
전 대우 그룹 부사장
전 ADD 연구위원
전 국방부 장관 과학기술 보좌관
공학박사
윤 여길 (017-267-1609)

땅굴 홈 페이지 http://www.ddanggul.com

The followings are e-mails communicated with Mr. Joey Loop Jr., tech support,
working in a GPR(ground penetrating radar) manufacturing company for analysis
of the radar scans obtained for the NK tunnels penetrated to far south of
Seoul. The radar scans are stored in a floppy diskette.

하기 내용은 서울 이남에 침투한 북괴의 남침용 땅굴을 특수 레이더로 찍어 레이더
제작회사의 기술 팀에게 이메일로 보내 분석을 의뢰한 것입니다. 그 회사 기술
책임자와 이메일로 통신한 내용을 여기에 참고로 올립니다. 레이더 사진은 floppy
diskette에 저장되어 있습니다.

The radar used here is the model 'Future 2005' manufactured by Accurate
Locators, Inc.(http://www.accuratelocators.com) located in the state of Oregon,
USA. It is effective down to 30m deep under surface for ordinary soil.

여기에서 사용된 레이더미국 오레곤 주에 있는 Accurate Locators, Inc.에서
제작한 Ground Penetrating Radar인 'Future 2005' 모델입니다(http://www.accuratelocators.com). 
보통 지층일 경우 지하 약 30m까지 레이더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것입니다.

======================================================

Radar scans were obtained for the supposed tunnel headed into Kunsan air
base found by a Korean dowser and sent to the tech man in the manufacturer.
The following is his answer.

다음은 남쪽의 군산 비행장에 침투한 땅굴의 레이더 사진을 찍어 보낸 것에 대한 미국
기술자의 답변입니다.
-------------------------------------------------
보낸 사람 : Joey Loop Jr
보낸 날짜 : 2004년 3월 26일 금요일 오전 4:50:51
받는 사람 : "yoon yo kil"
제목 : RE: Your immediate answer will be highly appreciated.

to recap:

from what I see... the scans you sent definitely have a void ...they are
good scans... whether or not these scans are accurate im not sure ... to be
able to access the scans ... I would need more of the scanned views... using
many different techniques and directions

thank you for your understanding in this situation,

Joe
-----------------
요약하겠습니다:
내가 보는 바로는 당신이 보낸 레이다 사진은 분명히 빈 공간을 보여 줍니다 ...좋은
사진들 입니다 ... 얼마나 정확하게 찍은 것들인지는 불확실하지만 ... 이 사진들을
평가하려면 더욱 많은 레이다 사진들이 필요합니다 ... 여러 가지 방법과 서로 다른
방향으로 찍은 것들이 필요합니다.

이런 말 밖에 할 수 없음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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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화성지역 땅굴에 관한 분석 내용입니다.
---------------------------------------------
From: yyk129@hotmail.com
To: joe@accuratelocators.com
Subject: need your comments again
Sent: 2004년 4월 27일 화요일 오후 5:34:41

Dear Mr. Joey Loop Jr.;

Thank you for your comment for the scans of our supposed tunnel. We missed
the detailed scans. Though your comment was simple, an US army officer was
surprised when he read your e-mail, "--- the scans you sent definitely have a
void ----".

To confirm that it is a certain length of a cylindrical void, after survey 5 scans
were made for a supposed tunnel predicted by a dowser as follows. The tunnel
is located some 30km south of Seoul(City of Hwa Song).

Scan No. C1; 50 pulses from your GPR were emitted on a center point of the
supposed tunnel without moving indicated by the dowser.
Scan No. W1; 50 pulses were emitted on one side of the supposed tunnel
wall without moving.
Scan No. LC; Along the center line of the tunnel the GPR was moved while
emitting pulses. The distance moved was some 3-4m.
Scan No. CR1; While emitting pulses, the GPR was moved across the tunnel
from one side of a wall to the other. The distance moved was
some 3-4m.
Scan No. CR2; Scanned similarly as CR1, but 2m apart from CR1.

For an extra confirmation of another supposed tunnel H2 & H1; Scanned on
the center & wall side of another supposed tunnel without
moving.

The US army officer I contacted was very much interested in the scans and
your comments and he says he can transfer this information to a higher
ranking officer. It can be a big help for the security of US citizens and
military people in Korea.

Your comments for the above scans are more than necessary for informing and
convincing there are NK infiltration tunnels reached far south of Seoul since
most of official and technical people are reluctant to trust dowsing and
evidences collected and it is true that dowsing can not predict tunnel locations
always accurately.

I'd highly appreciate if you send me your comments for the above scans.

Best regards,

Dr. Yo Kil Yoon

죠우 루프씨에게;
지난번 우리가 추정한 땅굴의 사진에 대해 답해 주신 것 감사합니다. 당시 자세한
사진들을 보내 드리지 못 해 죄송합니다. 한 미 육군 장교가 "분명히 빈공간이
있습니다"라는 당신의 답변을 읽고는 놀라는 것을 보았습니다.

땅굴처럼 생긴 모양의 일부라는 것을 명확히 하기 위해 자세히 조사한 후에 다우징
전문가들이 땅굴이라고 지적한 곳에 대해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5개의 레이다 사진을
찍었습니다. 땅굴은 서울에서 남쪽으로 약 30km 정도 떨어진 화성 시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Scan No. C1; 다우징 전문가가 찾은 추정되는 땅굴의 중앙 지점에서 움직이지 않고
레이더로 50개의 맥동파를 쏘아 땅 밑을 찍은 사진입니다.
Scan No. W1; 상기 땅굴의 한 쪽 벽에서 움직이지 않고 레이더로 50개의 맥동파를
쏘아 땅 밑을 찍은 사진입니다.
Scan No. Lc ; 상기 땅굴의 중앙 선을 따라 걸어가며 레이더로 맥동파를 쏘아 땅
밑을 찍은 사진 입니다. 걸어 간 거리는 약 3-4m입니다.
Scan No. CR1; 상기 땅굴의 한 쪽 벽에서 다른 쪽 벽으로 걸어 가면서 맥동파를
쏘아 땅 밑을 찍은 사진입니다. 걸어 간 거리는 약 3-4m 입니다.
Scan No. CR2; CR1에서 평행으로 약 2m 떨어져서 CR1과 똑 같은 방법으로
맥동파를 쏘아 땅 밑을 찍은 사진입니다.
다음 두 줄은 땅굴과 무관함으로 생략합니다.

제가 만났던 미 육군 장교는 이 레이더 사진과 당신의 지난 번 설명서를 읽고 대단히
많은 관심을 표시했고 이 내용을 상급자에게 보고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이 같은 일들은 한국에 있는 미군과 미국시민들의 안전에 크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상기 레이더 사진에 대한 당신의 설명은 서울보다 훨씬 남쪽으로 북괴의 남침용
땅굴이 내려왔다는 사실을 알리는데 꼭 필요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공직자나
기술자들이 다우징 공법이나 수거된 증거물들을 믿기를 꺼려하고 또한 다우징은 항상
100% 정확하게 땅굴의 위치를 찾을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상기 레이더 사진에 대한 당신의 설명을 보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윤 여길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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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Thu, 26 Aug 2004 13:35:11 -0700
발신: "Joey Loop (Tech Support)"
수신: yyk129@hotmail.com
제목: Re: need your comments again

dear sir,

before I comment on the scans you sent... I need to ask a question...

How and what method are you using to scan...? Is it the proper approach
of scanning technique as outlined in the manual... Due to the nature of
the scans.... its tough to determine whether or not proper scanning
method is being used.. Let me know k as that will help me determine the
best approach

Joe
tech support
accurate locators inc.

안녕하십니까;

보내 주신 레이더 사진을 설명하기 전에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

당신은 어떻게 그리고 무슨 방법으로 레이더 사진을 찍었습니까? ... 지침서 설명에
따라 적절한 방법으로 찍은 것입니까? ... 찍는 기술의 특성상 과연 옳은 방법을
택했는지 아니면 잘 못된 방법을 택했는지를 판단하기는 쉽지 않은 것입니다 ...
최선의 해석을 위해서는 저에게 자세히 알려 주셔야 되겠습니다.

죠우
기술지원 팀
Accurate Locators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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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신: yyk129@hotmail.com
수신: "Joey Loop (Tech Support)"
제목: Re: need your comments again

Dear Mr Loop;

We closely followed the direction shown in page 22 of the user mannual,
'Quick Start Horizontal Antenna Normal Scan Automatic Pulse Mode'.

If you have any questions other than this, send me them through e-mail.
Thank you.

Yoon

PS; Please use my email address in communication with me for expediency.
Email address; yyk129@hotmail.com

Loop 씨에게;

사용자 지침서 22페이지의 'Quick Start Horizontal Antenna Normal Scan
Automatic Pulse Mode'란에 쓰여진 방법을 그대로 따랐습니다.

이것 이외의 질문이 있으면 저의 e-mail로 보내 주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 여길

추서; 연락을 좀 더 빨리 하기 위해 저의 e-mail을 이용해 주십시오.
Email address; yyk129@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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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낸 사람 : Joey Loop (Tech Support)
보낸 날짜 : 2004년 9월 23일 목요일 오전 2:26:48
받는 사람 : yoon yo kil
제목 : Re: Would you mind?

Dear Yoon yo kil,

Thank you for being ever so patient with me .. im pretty much a one man
tech team here. I have evaluated your scans you sent... and after many
minutes of carefully looking and deliberating over your scans ... I have
determined that the following (3) scans have the ideal characteristics of a
tunnel scan.

#1 Scan No. C1. fu5
#2 Scan No. W1. fu5
#3 Scan No. LC. fu5

What I would do from here is try and remember approx the same area these scans were taken... and try scanning across the tunnel...like one of these images show... that will better estimate whether or not your scan is simply an error...or truly a target...

After much reading about yourself...and your cause... I am totally with you in your ideas... and I will assist you in any way I can... full fledged from here on in... please keep me posted...

Sincerely ,
Joe
Tech Support

윤 여길 씨 안녕하십니까;

참을성 있게 지금까지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는 여기 기술 팀에서 거의 혼자
일하다 시피 합니다. 당신이 보낸 레이더 사진을 분석했습니다 ... 당신이 보낸 레이더
사진을 한참동안 자세히 들여다보고 심사숙고한 결과 ... 
다음 3개의 레이더 사진은
전형적인 땅굴의 특성을 가지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1 Scan No. C1. fu5
#2 Scan No. W1. fu5
#3 Scan No. LC. fu5 (여기서 fu5는 파일 이름)

여기서부터 저 같으면 이 레이더 사진을 찍은 지역을 다시 찾아 ... 땅굴을 가로 질러
레이더 사진을 찍고 ... 여기 사진 중의 하나가 찍힌 것처럼 ... 그렇게 되면 당신의
레이더 사진이 목표물을 잘 찍은 것인지 아니면 단순히 잘 못 찍힌 것인지를 좀 더 잘
판단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실제로는 본인이 여러 번 반복해서 찍은 결과를 보낸
것이기 때문에 잘 못 찍힐 수는 없는 것임)

당신에 관해 많이 읽고(땅굴에 관한 본인의 글을 읽었음) ... 당신이 주장하는 이유를
알았으니 ... 저는 전적으로 당신의 생각에 동의합니다 ... 이제부터는 전적으로
지속적으로 ... 내가 할 수 있는 한 당신을 돕겠습니다 ... 저에게 계속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술지원 팀
http://badkiller.kr/bbs/board.php?bo_table=board01&wr_id=281472&sfl=&stx=&sst=wr_hit&sod=desc&sop=and&page=21

                                윤여길 박사의 땅굴백서 [합본]


                              윤여길공학박사님의 북한의 남침땅굴 진실



출처 : 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글쓴이 : 나주만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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